지혜의 집 가족나들이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19.08.06 00:00
조회수
68

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제과제빵 체험을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.^^

오늘의 작품 마카롱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 섬세하게 반죽을 휘핑해야 하고 여러모로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은 들었지만 마카롱의 달콤한 향기가 미소를 짓게 합니다. 정성스럽고 예쁘게 포장해서 한 상자씩 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. 무더운 날씨라 걱정을 했는데 집하고 가까워서 편하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.^^